공유하기
20여 년 넘게 아동심리를 연구한 응용행동분석학자 오쿠다 켄지의 저서 ‘즉각적 훈육’이 출간됐다.
‘즉각적 훈육’ 은 부모와 아이들을 상대해온 응용행동분석학자이자 심리임상가인 오쿠다 켄지 교수를 통해 아이의 문제 행동 대처법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즉각적 훈육이란 아이가 말을 듣지 않거나 좋지 않은 행동을 보일 때 부모의 즉각적인 행동과 직접적인 화법을 통해 아이의 행동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훈육의 한 방식을 말한다.
아이가 길에서 위험한 행동을 할 때, 공공장소에서 타인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을 할 때, 등교 거부를 할 때 등등 부모로서 잔소리를 할 수밖에 없는 순간은 너무도 많다.
그럴 때마다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즉시 개입해 직접적인 지적과 이후의 행동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는 지금 이 순간만 모면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훈육의 시점을 나중으로 미뤄서는 안된다는 저자의 생각이다.
오쿠다 켄지는 “아이의 기질과 습관은 타고난 성격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관심과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변화할 수 있다"며 "세상에 문제 있는 부모는 있지만 문제 있는 아이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부모의 단호한 행동과 명확한 대안을 아이에게 제시한다면 그 자체가 훈육이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쿠다 켄지 지음 / 정연숙 옮김 / 시그니처 펴냄 / 1만5000원
저자가 말하는 즉각적 훈육이란 아이가 말을 듣지 않거나 좋지 않은 행동을 보일 때 부모의 즉각적인 행동과 직접적인 화법을 통해 아이의 행동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훈육의 한 방식을 말한다.
아이가 길에서 위험한 행동을 할 때, 공공장소에서 타인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을 할 때, 등교 거부를 할 때 등등 부모로서 잔소리를 할 수밖에 없는 순간은 너무도 많다.
그럴 때마다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즉시 개입해 직접적인 지적과 이후의 행동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는 지금 이 순간만 모면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훈육의 시점을 나중으로 미뤄서는 안된다는 저자의 생각이다.
오쿠다 켄지는 “아이의 기질과 습관은 타고난 성격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관심과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변화할 수 있다"며 "세상에 문제 있는 부모는 있지만 문제 있는 아이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부모의 단호한 행동과 명확한 대안을 아이에게 제시한다면 그 자체가 훈육이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쿠다 켄지 지음 / 정연숙 옮김 / 시그니처 펴냄 / 1만5000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