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음식을 제공하는 햅쌀베이크치킨 전문점 땡큐맘치킨에서 2017년 여름, 고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신메뉴 5종을 출시했다. 6월 1일부터 전국 땡큐맘치킨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번 신메뉴는 ‘소리까지 맛있는 메뉴’, ‘고객의 손길로 완성되는 메뉴’를 컨셉으로 출시되었다.
땡큐맘치킨은 오감만족을 위해 플레이팅에도 변화를 주었다. 신메뉴 ‘바비큐 치킨 3종’은 기존의 로스트 치킨보다 큰 조각(6조각)으로 만들어졌고, 허브 그릴 감자, 방울토마토, 파슬리(치커리)를 함께 제공해서 시각적인 만족도를 높였다.
▲ 제공=땡큐맘치킨
또한 고객들에게 제공될 때 뜨거운 주물 철판 접시에 담겨나가기 때문에 치킨과 소스가 구워지는 소리와 향을 테이블에서 느낄 수 있고, 맛이 오랫동안 유지되어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이다.
고객들의 참여로 완성되는 메뉴도 눈여겨볼 만 하다. 사이드 메뉴인 ‘비빔골뱅’은 냉면 사리를 넣어 풍부한 식감을 자랑하는 메뉴로, 직접 골뱅이를 비벼 먹을 수 있도록 비닐장갑이 함께 제공된다.
또 매콤 그릴 바비큐 치킨은 마지막에 토핑 되는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고객들이 직접 뿌릴 수 있게 제공하기 때문에, 내 손길로 완성되는 메뉴를 먹는다는 즐거움을 더해 주고 있다.
한편, '땡큐맘치킨'은 ‘식(食)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다’라는 경영이념으로 운영되고 있는 유망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6월 말레이시아 KL 센트럴(쿠알라룸푸르)에 해외 매장 3호점인 1 UTAMA점을 오픈한다고 밝혀, 활발한 해외 가맹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