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이낙연 총리는 정세균 의장 예방을 시작으로 여야 지도부를 만난 뒤 경기도 안성 마둔저수지를 방문해 가뭄 피해 현황을 살핀 뒤 대책을 강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