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바이텐 디자인소품. /사진=11번가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SK플래닛 11번가에 디자인전문몰 ‘텐바이텐(10X10)’이 입점했다. 이로써 ‘1300K’, ‘바보사랑’, ‘후추통’, ‘품(POOM)’에 이어 ‘텐바이텐’까지 국내 대표 5대 디자인 전문몰이 모두 11번가에 들어오게 됐다.

11번가는 10만여종의 ‘텐바이텐’ 상품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11번가에 ‘텐바이텐’ 별도 브랜드샵이 마련돼 고객은 고객은 텐바이텐 베스트아이템, 방꾸미기 소품, 데스크테리어 아이템, 바캉스&여름준비 아이템 등 10만여개 상품을 11번가의 T멤버십, 포인트, 쿠폰 등 할인혜택을 제공받아 알뜰하게 구입할 수 있다.


11번가는 텐바이텐과 함께 오는 11일까지 일주일간 매일 오전 11시부터 데일리 한정수량 타임특가를 실시한다. 단독제작 상품부터 키덜트 고객이 좋아할 만한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 여름 나들이 용품 등 5가지 대표 품목을 매일 1개씩 선보인다.

우선 5일에는 11번가와 텐바이텐이 단독 제작한 ‘앨리스 발매트’를 1만2900원에 1000개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 모든 연령대가 좋아하는 디즈니 대표 캐릭터인 ‘앨리스’가 프린트돼 화사한 집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6일에는 야자수가 프린트된 ‘엘레나하임 방수 피크닉 매트’, 7일에는 산뜻한 핑크빛의 ‘샌드위치 리미티드 에디션 시계’, 8일에는 고급스러운 태슬 장식이 달린 ‘태슬 포인트 거즈 블랑켓’, 9일부터 11일에는 자신만의 사랑스러운 미니정원을 만들고 무드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홈가드닝 DIY 미니어처 풀세트’를 선보인다.

이 밖에 9900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할인쿠폰’ 발급, 5만원 이상 구매 시 600개 한정 ‘고급 페이스 타월’ 증정 등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


이치훈 SK플래닛 11번가 리빙레저 유닛장은 “최근 성인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 전문샵, 리빙편집숍 시장이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1위 전문 디자인 전문샵 텐바이텐이 11번가에 입점한 것은 고무적인 성과”라며 “11번가는 본사와의 협업을 통해 단독제작 상품 확대, 신제품 론칭 등 차별화된 혜택방안을 꾸준히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