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레저쇼에 참가한 오로나민C 부스. /사진제공=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가 한국해양레저쇼에 참가, 오로나민C 1만5000병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한국해양레저쇼는 해양레저 장비, 의류, 액세서리 및 용품 등을 한 데 모아 선보이는 전시회로 지난 9~11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일원서 열렸다.  


동아오츠카는 해양레저쇼 관람객들에게 오로나민C를 무료 제공하고 경품 룰렛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해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워온 관람객들에게 오로나민C를 한 병 더 제공하는 바다 환경 캠페인도 펼쳤다. 


신유림 커뮤니케이션팀 오로나민C 담당자는 "이번 행사는 국내 해양수도인 부산에서 여름의 시작을 알리고 오로나민C를 함께 즐기자는 취지로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전국의 다양한 레저 축제를 통해 '하루생기영양' 가득한 오로나민C를 홍보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