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가 신개념 셔츠 스타일, ‘집업 셔츠’ 라인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반하트 디 알바자 이번에 선보인 ‘집업 셔츠’는 기존 셔츠 디자인과는 다른 집업 형식의 새로운 디자인으로 색다른 셔츠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블랙, 블랙 스트라이프, 그레이,블루, 화이트 총 5가지 컬러로 제작됐다.
특히 블루, 화이트 컬러는 린넨 소재로 제작, 한 여름에도 쾌적하면서 트렌디한 셔츠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모던한 감성의 트렌디한 ‘집업 셔츠’가 판매율이 50%를 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기쁘다”라며 “올 여름, 새로운 스타일을 접하고 싶은 남성들은 반하트 디 알바자의 ‘집업 셔츠’를 활용해 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