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아 힘내라'… 다방, 주거비 지원 2억원 돌파
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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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비 지원 프로젝트는 올해 청춘들을 응원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265명의 이용자가 다방의 월세 지원을 받았다.
다방은 월세 외에 중개수수료와 휴가비, 여행 지원금 등을 지원하고 에어컨, TV, 공기청정기, 난방기구 등을 제공했다.
다방 데이터분석센터의 분석 결과 주거비 지원을 받은 이용자의 보증금은 평균 1365만원, 월세는 43만원이며 최고 지원금은 월세 130만원이다. 신청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시 관악구, 강남구, 부산 진구, 충북 청주 등이다. 박성민 스테이션3 사업본부장은 "더 많은 사용자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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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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