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신부"… 정정아 결혼, 예비신랑은 '동갑내기 사업가'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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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정정아가 8월의 신부가 된다.
정정아 소속사 ZOO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늘(2일) "정정아가 오는 27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정정아의 예비신랑은 인사동에서 호스텔을 경영하는 훈훈한 외모의 동갑내기의 사업가다. 지난해 9월부터 교제한 두 사람은 약 1년 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정정아의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된다. 사회는 유재석, 축가는 강하늘, BMK, 배드키즈 모니카, 축사는 박미선이 맡았다.
한편 정정아는 '집밥의 여왕', '어울림' 등 다양한 TV프로그램과 영화 '화려한 휴가' 등에 출연, 현재 쇼호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정정아의 예비신랑은 인사동에서 호스텔을 경영하는 훈훈한 외모의 동갑내기의 사업가다. 지난해 9월부터 교제한 두 사람은 약 1년 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정정아의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된다. 사회는 유재석, 축가는 강하늘, BMK, 배드키즈 모니카, 축사는 박미선이 맡았다.
한편 정정아는 '집밥의 여왕', '어울림' 등 다양한 TV프로그램과 영화 '화려한 휴가' 등에 출연, 현재 쇼호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ZOO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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