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한자전거연맹은 행복청과 '제2회 BMX 코리아컵 국제대회'를 오는 23~24일 세종BMX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BMX 저변확대와 유망주 발굴 차원에서 기획된 이 대회는 세종BMX경기장 건립을 기념하는 의미가 있다.
경기장은 대한자전거연맹과 행복청의 업무협약에서 출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으로 지난 6월 준공됐다.
대회에는 국내외 선수 총 257명이 출전해 실력을 겨룬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