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추석 연휴에도 '아이돌봄서비스' 등 지속 제공한다
김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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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도 출근해야 하는 양육자들은 연휴 시작 이전 아이돌봄서비스를 신청하면 평소와 동일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임시공휴일인 다음달 2일에도 평일 요금인 시간당 6500원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전국 123개 청소년쉼터는 24시간 개방·운영돼 일시적 생활 보호, 심리 상담, 가정 복귀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1388 청소년상담채널도 24시간 운영된다.
여성·아동 폭력 피해 구제를 위해 해바라기센터와 여성긴급전화 1366도 24시간 여성 폭력 피해 상담, 긴급 보호 서비스를 제공한다. 결혼 이주 여성들은 다누리콜센터 서비스를 13개국 언어로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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