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하루셋의 대표 디저트 ‘비스켓슈’가 인기몰이 중이다. 커피와 음료 판매율이 높은 커피하루셋 이대점과 계양구청점에서 매출 비중이 각각 40%대로 높아졌다. 비스켓슈는 커피하루셋 대표 디저트로 신촌 명물인 만나역 크림빵을 모티브로 탄생해 부드러운 크림과 바삭한 슈가 특징이다.
만나역크림빵은 신촌역 부근, 4평 남짓한 점포에서 시작해 1시간 이상 줄 서야 맛볼 수 있는 전설의 크림빵이다. 공급량에 한계가 있어 많은 소비자에게 제공하지 못했던 점을 보완해 빵의 신선도와 맛을 그대로 유지한 체 언제 어디서나 만나역 크림빵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커피하루셋의 비스켓슈는 천연 재료를 사용해 맛과 건강을 고려했다. 100% 수제 천연 과일을 주재료로 자연스러운 맛과 색, 향의 부드러운 크림을 구현하고, 여기에 바삭한 빵피를 더해 부드러움과 바삭함이 공존하는 독특한 식감을 갖췄다.
현재 판매 중인 비스켓슈는 총 7종으로 달콤하고 부드러운 바닐라 우유 크림의 “플레인 비슷켓슈”, 진한 국내산 녹차를 가득 넣은 ‘녹차 비스켓슈’, 바나나향과 맛이 살아 있는 부드러운 맛의 ‘바나나 비스켓슈’, 진한 초콜릿을 느낄 수 있는 리얼 초코맛의 ‘초코 비스켓슈’, 진한 커피 맛이 인기 만점인 ‘모카 비스켓슈’, 티라, 밀키 등이 있다.
생산은 엄격한 관리 기준을 거쳐서 최고의 설비에서 진행되며, 엄선된 재료만을 사용한다. 빵의 신선도와 크림의 맛을 극대화하는 고유한 크림 레시피를 개발함과 동시에 급속 냉동 공정 비법을 자체 개발함으로써 최상의 맛을 언제나 맛볼 수 있다. 특히 냉동된 비스켓슈는 6개월 이상 보관이 가능해 재고 부담이 전혀 없는 점도 매력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