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가게 창업 '진이찬방' 연이은 가맹점 오픈 … 체계적 시스템 갖춰
강동완 기자
5,256
공유하기
지난 8월 대구 현풍 테크노폴리점을 시작으로 경남 사천점, 인천 남구 도화점, 경기 시흥은행점, 인천 부평 산곡점이 새롭게 오픈했다. 오픈예정으로 경남 양산 석산점, 성남 상대원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진이찬방은 최근 가정 간편식 시장이 성장 진입 단계로 접어들며 반찬가게 브랜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중,장년층과 주부뿐 아니라 30대의 젊은 층, 창업 초보자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매장 운영 및 조리 프로그램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또 폐점 위기에 닥친 가맹점주들을 위해 실시한 ‘100% 창업 책임환불제’를 도입,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해 폐점 위기에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진이찬방 이석현 대표는 “본사를 비롯한 경남지사에서 매주 사업설명회를 열고 있으며 매장 운영 정보를 공개해 가맹계약 전환 비율이 비교적 높다”면서 “가맹점주와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