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릉동 아파트 84.7㎡, 1회 유찰 3억8000만원


서울 노원구 공릉동 111번지 화랑타운 아파트 710동 1004호가 경매에 나왔다. 화랑대사거리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1개동 436세대 아파트 단지로 2000년 1월 입주했다. 10층 건물 중 10층 남동향이며 84.7㎡의 구조로 방이 3개다.


화랑로, 노원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태릉초, 공릉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4억75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3억80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가압류 2건, 질권 3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4억3000만원에서 4억95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3억7500만원에서 4억1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월22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7-3765


목동 아파트 84.3㎡, 1회 유찰 6억2400만원

서울 양천구 목동 926-1번지 목동성원 아파트 101동 1106호가 경매에 나왔다. 목운중학교 남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2개동 200세대 아파트 단지로 1997년 1월 입주했다. 11층 건물 중 11층 남향이며 84.3㎡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목동로, 오목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목동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목운초, 목운중, 진명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7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6억24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7억2000만원에서 7억85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5억9000만원에서 6억25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월24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7-7566

주엽동 아파트 130.4㎡, 1회 유찰 3억5000만원

경기 고양 일산서구 주엽동 29번지 문촌마을 아파트 406동 301호가 경매에 나왔다. 문촌초등학교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0개동 540세대 아파트 단지로 1994년 4월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3층 남동향이며 130.4㎡의 구조로 방이 4개다.

후곡로, 대산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주엽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문촌초, 오마중, 주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강선공원과 그랜드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3억50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5건, 가압류 2건, 질권 3건, 가처분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4억7500만원에서 5억55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3억8500만원에서 4억1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월23일 고양지원 경매 11계다.

사건번호 17-4368

☞ 본 기사는 <머니S> 제522호(2018년 1월10~16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