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브랜드 오르빗베이비가 ‘2018 오르빗 G5 커스텀 라인’을 새롭게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오르빗베이비 오르빗베이비의 ‘2018 G5 커스텀 유모차’는 획일적인 제품 보다는 개성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를 고려해 프레임과 시트, 선쉐이드의 색상을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실버, 블랙의 ‘프레임’과 모카, 블랙으로 구성된 ‘시트’를 비롯해 시크블랙, 베이비핑크, 나이아가라블루, 무드베이지, 센슈얼버건디, 멜란지오렌지 등 6개 컬러로 구성된 ‘선쉐이드’까지 총 24가지 색다른 컬러를 조합해 나만의 유모차를 완성할 수 있다.
오르빗베이비 코리아 마케팅 총괄 심경식 그룹장은 “최근 자신의 개성을 중시하고 특별한 컬러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오르빗 G5 컬러 컬렉션으로 트렌디함과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승차감, 안전성, 편의성은 물론 다양한 컬러까지 겸비한 오르빗의 신형 커스텀 유모차는 아이와 부모의 스타일리시한 외출을 책임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르빗베이비는 컬러 컬렉션 런칭을 기념해 2018년 1월 2일부터 2월 5일까지 약 한달 간 오르빗베이비 공식 블로그에서 신년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우리 아이에게 어울리는 오르빗 G5 제품의 컬러를 선택하고 해당 페이지를 개인 SNS에 스크랩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2명에게는 오르빗 커스텀 유모차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참여상으로는 스타벅스 팬톤 다이어리(6명), 파리바게트 상품권(30명)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