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전문 기업 코리아테크가 얼굴 근육 운동 디바이스 ‘페이셜 피트니스 파오(PAO)’의 전속모델로 월드스타 싸이(PSY)를 발탁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코리아테크

파오는 노화로 인해 처지고 굳어진 얼굴 속근육을 단련시키는 얼굴 근육 운동기구다.

마우스 홀드 부분을 입술로 물고 고개를 위아래로 움직이는 간단한 동작으로 운동 가능하며, 매일 아침•저녁으로 30초씩만 사용하면 얼굴에 위치한 5개의 주요 표정 근육을 자극해 처진 얼굴 라인을 탄력적으로 가꿀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코리아테크 마케팅팀 관계자는 “건강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가진 가수 싸이와 간단하고 즐거운 운동으로 팽팽한 얼굴선을 만들 수 있는 파오의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월드스타 싸이와 함께 파오를 알리고 밝은 얼굴, 아름다운 미소와 관련된 희망찬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파오는 백화점과 면세점에 입점되어 있는 오프라인 리파 숍과 파오 전용 온라인몰, 그리고 코리아테크 온라인몰 코샵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