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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클래지콰이 멤버 알렉스(39, 본명 추헌곤)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알렉스 결혼. /사진=아이스에이엔터테인먼트
알렉스는 지난 27일 부산 부산힐튼 워터하우스에서 30대 초반 패션 종사자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후 알렉스는 오늘(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함께 결혼 소감도 전하고 "잘 살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잠시 접어두고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라고 짧게 밝혔다.
알렉스는 이번 결혼식에 양가 가족들만 초대, 스몰 웨딩 형태로 치렀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여자친구가 일반인이라 외부에 알리고 싶지 않다는 뜻을 전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마치고 오는 2월 신혼여행도 떠날 예정이다.
한편 알렉스는 지난해 여름 지인의 소개로 여자친구와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관계자는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하며 "상대방 부모님과 자연스럽게 만난 적은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결혼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힌 바 있다.
2004년 그룹 클래지콰이로 데뷔한 알렉스는 각종 공연과 OST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인지도를 높혀왔다. 2008년에는 솔로앨범 ‘마이 빈티지 로맨스(MyVintage Romance)’으로 홀로서기 또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음악 뿐 아니라 드라마 ‘파스타’ ‘웃어라 동해야’ ‘호텔킹’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예능프로그램 ‘푸드 에세이’ ‘이웃집 찰스’ ‘앞치마 휘날리며’ 등을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알렉스는 지난 27일 부산 부산힐튼 워터하우스에서 30대 초반 패션 종사자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후 알렉스는 오늘(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함께 결혼 소감도 전하고 "잘 살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잠시 접어두고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라고 짧게 밝혔다.
알렉스는 이번 결혼식에 양가 가족들만 초대, 스몰 웨딩 형태로 치렀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여자친구가 일반인이라 외부에 알리고 싶지 않다는 뜻을 전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마치고 오는 2월 신혼여행도 떠날 예정이다.
한편 알렉스는 지난해 여름 지인의 소개로 여자친구와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관계자는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하며 "상대방 부모님과 자연스럽게 만난 적은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결혼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힌 바 있다.
2004년 그룹 클래지콰이로 데뷔한 알렉스는 각종 공연과 OST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인지도를 높혀왔다. 2008년에는 솔로앨범 ‘마이 빈티지 로맨스(MyVintage Romance)’으로 홀로서기 또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음악 뿐 아니라 드라마 ‘파스타’ ‘웃어라 동해야’ ‘호텔킹’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예능프로그램 ‘푸드 에세이’ ‘이웃집 찰스’ ‘앞치마 휘날리며’ 등을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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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