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충북 진천군 국도에서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중 2차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뉴시스에 따르면 지난 4일 저녁 7시10분쯤 충북 진천군 이월면 국도에서 A씨(69)가 몰던 1톤 화물차가 B씨 등 3명을 들이받았다. 이들은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중이었다.
이 사고로 B씨가 숨졌고 C씨(33) 등 2명이 크게 다쳤다. 이들은 인근병원으로 호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