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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는다. 금융소비자들은 보다 높은 우대이율을 제공하고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는 상품 찾기에 한창이다. 최근 이런 금융상품으로 신협의 ‘불어나예탁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불어나예탁금은 자동이체 실적 등 일정요건을 충족하면 우대이율, 수수료 면제, 캐쉬백 혜택을 제공하는 자유입출금식 예금이다.
◆2가지 우대이율, 최고 연 3.0% 금리 제공
불어나예탁금은 기본우대이율에 추가우대이율까지 제공한다. 자동이체 2건 이상 또는 자동이체 금액 30만원 이상 실적이 있으면 기본우대이율을 최대 1.0%포인트 제공하며 신협 공제에 가입하거나 제휴신용카드를 불어나예탁금과 연계하면 최대 1.5%포인트 추가 우대이율을 제공한다. 2가지 우대이율이 모두 적용되면 불어나예탁금 잔액 중 100만원까지 최고 연 3%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비용 줄이는 '수수료 면제'
기본우대이율 조건을 충족할 경우 전자금융수수료(인터넷뱅킹, 스마트폰뱅킹, 텔레뱅킹)와 납부자자동이체수수료, 수표발행수수료가 면제된다. 신규 가입 시 가입일로부터 2개월까지는 자동이체 실적에 상관없이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스마트하게 돌려받는 ‘캐시백’ 혜택
불어나예탁금 캐시백은 자동이체 수수료의 일정 비율을 돌려받는 서비스로 본인의 자동이체 건수가 많을수록 더 많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불어나예탁금에 지로나 CMS 자동이체 등을 설정해 놓을 경우 수수료의 최고 50%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김영하 신협중앙회 수신지원팀장은 “불어나예탁금은 높은 우대이율, 수수료 면제, 캐시백 등 금융소비자가 원하는 혜택만 모은 종합선물세트”라고 말했다. 불어나예탁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신협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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