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 조감도. /사진=대림산업
대림산업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 356-16번지 일원에 짓는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을 이달말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6개동 총 1253가구 규모로 85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49㎡ 56가구 ▲59㎡ 262가구 ▲72㎡ 190가구 ▲84㎡ 333가구 ▲103㎡ 15가구다.


회원구는 마산의 원도심 지역으로 이미 편의시설, 교통망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2007년에 도심정비구역으로 지정돼 도시정비사업과 재개발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 중이다.

또 단지가 들어서는 회원동에서는 현재 총 5개구역(회원1~5구역)이 재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롯데(회원1구역), 대림·두산(회원2구역), 대림(회원3구역), 대우·쌍용(교방1구역) 등 대형 건설사들이 시공사로 참여해 시장 기대가 높다는 평가다.


재개발 사업이 종료되면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이 들어서는 마산회원구 일대는 6600여 세대의 대규모 브랜드아파트 타운이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