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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다음달 충남 천안 문화동 동남구청 부지에 주상복합아파트 '힐스테이트 천안' 451세대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천안은 지하 4층~지상 47층 3개동, 전용면적 59~84㎡ 총 451세대 규모다. 천안 도심에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아파트인 데다 교통, 교육, 편의, 문화 등 생활인프라가 많다.
동남구청 부지에는 현재 보건소, 지식산업센터와 함께 앞으로 구청사, 어린이회관, 대학생 행복기숙사, 공영주차장 등이 들어선다.
또한 서울과 연결되는 1호선 천안역이 가깝고 전철로 3정거장 거리에 KTX 천안아산역이 있다. 천안역은 2022년 경부선 천안-서창 복선화와 충북선 서창-청주공항 선형개량 등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건설 단지 주변으로는 남산초, 천안제일고 등이 있고 반경 1㎞ 안에 천안중, 천안북중, 천안여중, 천안중앙고, 복자여중·고, 중앙도서관, 충남학생교육문화원 등이 있다.
한편 힐스테이트 천안은 주변 도시재생사업이 추진 중으로 젊음의 거리와 다문화거리, 마을 골목문화, 문화예술둥지, 창의문화 활용공간 조성사업 등이 진행되고 있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천안 주변으로 대규모 도시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힐스테이트 천안 모델하우스는 다음달 문을 열며 입주는 2021년 3월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천안은 지하 4층~지상 47층 3개동, 전용면적 59~84㎡ 총 451세대 규모다. 천안 도심에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아파트인 데다 교통, 교육, 편의, 문화 등 생활인프라가 많다.
동남구청 부지에는 현재 보건소, 지식산업센터와 함께 앞으로 구청사, 어린이회관, 대학생 행복기숙사, 공영주차장 등이 들어선다.
또한 서울과 연결되는 1호선 천안역이 가깝고 전철로 3정거장 거리에 KTX 천안아산역이 있다. 천안역은 2022년 경부선 천안-서창 복선화와 충북선 서창-청주공항 선형개량 등이 진행되고 있다.
한편 힐스테이트 천안은 주변 도시재생사업이 추진 중으로 젊음의 거리와 다문화거리, 마을 골목문화, 문화예술둥지, 창의문화 활용공간 조성사업 등이 진행되고 있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천안 주변으로 대규모 도시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힐스테이트 천안 모델하우스는 다음달 문을 열며 입주는 2021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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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