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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은 지난해 ▲송도 랜드마크시티 센트럴 더샵(3472세대) ▲명지 더샵 퍼스트월드(3196세대) ▲인천 더샵 스카이타워(1897세대)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1223세대) 등 10개 사업단지에서 총 2만1601세대를 공급해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올해는 목표를 상향 조정해 성남·의왕 등 수도권을 비롯한 청주·대전·대구 등 전국 17개 사업장에서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2만6000여 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밖에 안양 호원초교 재개발사업 등 8개 사업의 공동주택을 상반기 중 공급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도 원주 중앙공원개발 공동주택, 오산 세교 공동주택 등 9개 사업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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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