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 테라타워 투시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다음달 용인 서천택지개발지구(서천지구) 내 최대 규모 지식산업센터인 ‘기흥 테라타워’를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 기흥 테라타워는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로 제조형 및 업무형 공장은 물론 근린생활시설, 기숙사 등이 들어서며 연면적만 16만5340㎡에 달하는 대형 지식산업센터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급하는 기흥 테라타워는 행정구역상 용인이지만 인근 수원 영통과 동탄 생활권이 바로 인접해 두 도시의 기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또 2018년 3월29일자로 기본계획이 고시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이 오는 2026년 개통되면 서천역(가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인근에 위치한 기흥 나들목(IC), 기흥동탄 IC, 흥덕 IC 등을 통해 경부고속도로, 용서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