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대전법동 조감도. /사진=삼호
삼호가 대전 대덕구 법동1구역 재건축 사업인 ‘e편한세상 대전법동’ 견본주택을 오는 27일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간다.

삼호와 대림산업이 공동 시공하는 이 단지는 대전 대덕구 법동 284-10 일대에 공급되며 지하 2층~최고 지상 29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503세대 규모며 이 중 414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e편한세상 대전법동이 들어서는 대전광역시는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진 세종시 생활권을 누리면서도 정부의 주택규제는 피해 반사이익을 누리는 지역 중 한 곳이다. e편한세상 대전법동 역시 대전시를 비롯해 충남, 세종시 거주자 중 1순위라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이전등기 완료 후 전매까지 가능하다.

특히 e편한세상 대전법동은 한동안 새 아파트 공급이 전무했던 대덕구에 20년 만에 나온 새 아파트라는 점에서 시장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