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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전날 미국증시 혼조와 달러 강세가 원/달러 환율 상승압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7.8원 오른 1076.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9.9원 오른 1078.9원으로 시작해 소폭의 등락을 보이다가 1076.8원에 마감했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7.8원 오른 1076.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9.9원 오른 1078.9원으로 시작해 소폭의 등락을 보이다가 1076.8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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