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머니투데이 300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정상화의 난항과 관련 “국회해산과 조기총선을 했으면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6일 홍익표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같이 말하며 “계속되는 국회의 무능과 무책임에 국민들은 폭발 직전”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홍 의원은 “이번 주에도 국회가 정상화되지 못하면 국민들이 국회 해산을 위해 다시 촛불을 들고 나서야 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한편 8일 정세균 국회의장은 “오늘이 20대 전반기 국회를 정상화할 수 있는 마지노선”이라며 여야 원내지도부를 향해 국회정상화를 위한 협상 타결을 주문했다.


이날 협상에서 국회가 합의점을 찾지 못할 경우 국회 파행 장기화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