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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정상화의 난항과 관련 “국회해산과 조기총선을 했으면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6일 홍익표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같이 말하며 “계속되는 국회의 무능과 무책임에 국민들은 폭발 직전”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홍 의원은 “이번 주에도 국회가 정상화되지 못하면 국민들이 국회 해산을 위해 다시 촛불을 들고 나서야 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한편 8일 정세균 국회의장은 “오늘이 20대 전반기 국회를 정상화할 수 있는 마지노선”이라며 여야 원내지도부를 향해 국회정상화를 위한 협상 타결을 주문했다.
이날 협상에서 국회가 합의점을 찾지 못할 경우 국회 파행 장기화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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