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북미정상회담 개최 여부에 대해 "다음주에 알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미정상회담이 6월12일 열릴 것으로 확신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날짜는 분명하게 정해질 것이고 그것이 6월12일이 될 수 있다. 지켜보자(We will see). 다음주면 알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엇이 됐든 다음주에 알게 될 것"이라고 거듭 말하며 "회담을 한다면 북한에 훌륭한 일(great thing)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무엇이 됐든 다음주에 알게 될 것"이라고 거듭 말하며 "회담을 한다면 북한에 훌륭한 일(great thing)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바라는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회담이 열리지 않을 수 있다는 발언으로 북미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