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캐주얼 브랜드 ‘지컷(g-cut)’은 다음달 1일 세계적인 아티스트 ‘토드 셀비(Todd Selby)’와 협업한 리조트 컬렉션을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지컷
‘토드 셀비’는 유명 예술가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자신의 방식대로 기록하는 사진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대림미술관 전시‘즐거운 나의 집’을 개최한바 있다.

이번 컬렉션은 ‘셀비의 정글 여행(Selby’s Jungle Travel)’을 주제로 토드 셀비의 독특한 시선이 담긴 정글, 여행 등이 삽화로 표현됐다.


미국 LA정글에 위치한 토드 셀비의 실제 거주지로부터 영감을 얻어 녹색의 푸르름,열대 지역의 이색적인 분위기가 지컷 고유의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디자인과 어우러졌다.

앵무새,표범, 선인장 등 정글의 동식물부터 비행기,카메라 등 여행을 표현한 삽화가 프린트 된 티셔츠,로브 원피스,블라우스,스커트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플라워 패턴의 블루 원피스는 로브로 활용 가능해 실용적이다.
/사진=지컷

한편 지컷은 토드 셀비 협업 라인 외에도 블루,오렌지 등 선명한 색상의 롱 원피스부터 로맨틱한 패턴 블라우스 등 여행지의 여유로운 감성을 담은 제품들을 함께 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