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네이버 '뮤오리진2' 캡처
웹젠의 '뮤 오리진2'이 오늘(4일) 오후2시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

뮤 오리진2는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힌다. 뮤오리진2는 PC MMORPG에서 느낄 수 있었던 자유와 긴장감을 제공하기 위해 이용자 간 유료 재화로 아이템 등을 거래할 수 있으며 필드 어디에서나 다른 이용자를 공격할 수 있는 PK를 지원하다.


이 게임은 반복된 자동전투 중심의 기존 모바일 MMORPG에서 경험하기 어려웠던 콘텐츠로 차별화에 나선 만큼 높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전망이다.

다만 아이템 거래 등은 사행성의 이슈가 있는 만큼 청소년이용불가 버전과 12세 버전으로 동시에 서비스된다.


뮤오리진2는 웹젠과 중국 천마시공이 함께 개발한 신작으로 국내 모바일 MMORPG 장르의 전성기를 연 뮤오리진 후속작이다. 전작을 통해 높은 인지도를 갖춘 만큼 사전예약에 약 160만명이 참여하는 등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