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7일 1066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66.2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5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 약세와 미국증시 상승에 따른 위험횦피 성향 완화 등을 감안하면 원/달러 환율도 하락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