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가 환호하고 있다. /사진=뉴스1

6.13 지방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송하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13일 오후 10시 현재 전북도지사 개표율은 14.6%다. 송하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가 70.9%로 1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임정엽 민주평화당 전북도지사 후보(18.7%)와 격차를 벌리고 있다.


송 후보는 개표 직후부터 줄곧 임 후보를 40% 넘는 득표율로 압도했다.

한편 이날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는 송하진 후보가 75.0%의 득표율로 임정엽 후보(17.8%)를 가볍게 누르고 당선될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