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9원 오른 1083.1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8원 오른 1083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소폭의 상승세를 보이다가 1083.1원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