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19일 1102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02.2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소폭 하락하면서 최근 원/달러 환율의 상승세가 주춤해질 수 있다”면서도 “위험회피성향이 여전한 만큼 달러 대비 원화약세 흐름이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