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원/달러 환율은 20일 1110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0.07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가 전일 강세를 보인 가운데 미국증시 역시 하락했다”며 “미중 무역전쟁 이슈가 계속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는 만큼 원/달러 환율 역시 상승압력이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