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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8월 광주·전남지역은 무더운 날씨 속에 간혹 국지적으로 강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22일 광주기상청이 발표한 '2018년 광주전남 3개월(7~9월) 전망'에 따르면 7월 전반은 저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많은 비가 올 때가 있고, 후반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운 날씨가 예상된다. 또 국지적으로 강한 소낙성 강수가 올 때가 있다.
평균 기온은 평년(24.2~25.2도)과 비슷하거나 높고, 강수량도 평년(213.9~300.1mm)과 비슷하거나 많다.
8월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무더운 날씨가 나타날 수가 있고, 대기불안정으로 강한 소낙성 비가 내릴 때가 있다.
평균 기온은 평년(25.4~26.2도)과 비슷하거나 높고, 강수량은 평년(192.2~309.6mm)과 비슷하거나 적다.
9월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으며 월 평균 기온은 평년(21.4~22.2도)과 비슷하고 강수량은 대체로 평년(61.3~215.1mm)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전망된다.
평균 기온은 평년(25.4~26.2도)과 비슷하거나 높고, 강수량은 평년(192.2~309.6mm)과 비슷하거나 적다.
9월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으며 월 평균 기온은 평년(21.4~22.2도)과 비슷하고 강수량은 대체로 평년(61.3~215.1mm)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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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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