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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이 '시간이 멈추는 그때'에 출연하게 되면 2014년 방송된 KBS 2TV '감격시대' 이후 약 4년 만의 안방극장 컴백이다. 그는 지난해 2월 군에서 제대한 후 차기작을 검토해왔다.
인교진 역시 '시간이 멈추는 그때' 출연을 검토 중이다. 키이스트 관계자는 "인교진도 드라마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시간이 멈추는 그때’는 12부작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캐스팅 작업을 마무리한 뒤 7월 촬영에 돌입한다. MBC 드라마넷을 통해 10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2014년부터 전 여자친구 A씨와 임신과 폭행, 친자소송 등의 문제로 법정 다툼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4월엔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돼 또 한번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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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