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구라가 “그럼 SBS는”이라고 묻자 전준영 PD는 “사실 거기는 동생이 다니고 있다”라며 전소영 기상캐스터가 친동생임을 밝혔다.
한편 전준영 PD의 여동생인 전소영 기상캐스터는 2015년부터 2016년 4월까지 MBN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다가 그해 4월부터 현재까지 SBS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남매 모두 실력뿐만 아니라 빼어난 외모로도 주목받고 있다.
MC 김국진이 “동생 때문에 사내연애를 못 할 것 같아 그러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소영 기상캐스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오빠 덕분에 MBC ‘라디오스타’ 3초 출연”이라고 적으며 “막내야 너 얘기는 안 나왔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준영 PD의 여동생인 전소영 기상캐스터는 2015년부터 2016년 4월까지 MBN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다가 그해 4월부터 현재까지 SBS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남매 모두 실력뿐만 아니라 빼어난 외모로도 주목받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