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가 친환경·미래에너지 신사업 발굴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 /사진=이미지투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경남 진주시 소재 본사사옥에서 ‘친환경·미래에너지 전략수립 및 신사업 발굴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LH는 이번 용역에 대해 임대주택 100만호 등 보유 자산을 활용, 실행 가능한 친환경·미래에너지 전략을 수립하고 4차 산업기반 새로운 에너지 신사업 발굴을 위해 착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LH는 이번 용역을 시작으로 친환경·미래에너지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 공동주택 입주자의 관리비 절감을 통해 주거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신사업 발굴을 통한 신규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