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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친환경·안전스쿨’은 친환경 안전시설을 직접 방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롯데월드타워 개관 이후 일반인에게는 공개하지 않았던 에너지센터와 초고층 피난안전구역에서도 교육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타워 홍보관에서 친환경·안전교육을 받고 수열, 지열, 연료전지, 태양열 등 신재생 에너지 시설을 관람한 뒤 102층으로 이동해 피난안전구역에서 초고층빌딩 피난대피 교육과 심폐소생술, 방연 마스크 착용 등 안전 교육을 직접 체험했다.
설동민 롯데물산 친환경 팀장은 “롯데월드타워의 친환경 에너지 시설들을 통해 많은 분들이 실생활에서 에너지 절약과 한경 보호에 대한 실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물산은 이번 여름방학 기간동안 총 6회에 걸쳐 약 200여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안전스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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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