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2원 내린 1123.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원 오른 1126원으로 시작해 상승세를 보이다가 장중 하락전환하며 1123.8원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