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추석연휴가 끝나고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는 이번달 전국에서 4만515가구의 공동주택이 분양한다. 임대와 오피스텔을 제외한 규모다.

1일 부동산리서치기업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서울과 수도권 물량은 지난달보다 3007%가량 증가한 2만3961가구를 분양한다. 수도권 분양물량은 전체의 75.86%를 차지한다.


경기도가 가장 많은 1만3292가구(44.1%)를 분양하고 이어 인천이 8781가구(27.8%)를 분양한다. 강원 2657가구(8.41%), 서울 1888가구(5.97%), 경북 1577가구(4.99%), 충북 1077가구(3.4%) 등도 분양물량이 있다.

서울·수도권은 서초동 우성1차를 재건축한 '래미안 리더스원', 화성 '병점역 아이파크캐슬' 등을 분양한다. 지방에서는 경북 경산 하양읍 하양택지지구 A2블록의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 경남 거제 장평동 '거제 장평 꿈에그린' 등을 분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