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번 프로젝트는 총 계약금액은 4조5000억원(약 40억달러)으로 이중 삼성 지분은 약 1조2000억원이다.
태국 수도 방콕에서 동남쪽으로 80㎞ 지점에 있는 촌부리(Chonbury)주 시라차(Sriracha) 공단의 일부 노후시설을 보수하는 사업이다. 공사 이후 원유처리량은 하루 27만5000배럴에서 40만배럴로 확대된다. 삼성엔지니어링 등은 EPC(설계, 조달, 공사)를 수행하며 2022년 준공 계획이다.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기존 중동시장에 이어 태국 등 동남아시장에서의 수주가 이어진다"며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을 통해 동남아지역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