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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더샵 포레스트’는 990가구 전체가 전용면적 84㎡로 설계됐다. A11블록에는 지하 3층~지상 20층 7개동에 448가구가, A12블록에는 지하 4층~지상 20층 9개동에 542가구가 들어선다.
‘판교 더샵 포레스트’가 들어서는 판교 대장지구는 약 92만㎡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으로 개발된다. 공동주택 15개 블록과 단독주택 부지가 들어서며 2020년까지 총 5903여가구가 공급될 계획이다.
특히 서울은 물론 주거 선호도가 높은 판교, 분당신도시와 인접해 같은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대체 주거지로 꼽혀 시장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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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