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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휘경동 192-2번지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사업(896.56㎡), 화곡동 401-1번지 역세권 청년주택사업(573.50㎡)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구역 등)결정(안)이 각각 ‘조건부가결’, ‘수정가결’ 됐다.
두 사업지는 이번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이 결정돼 해당 사업지에 청년주택사업이 진행된다.
휘경동 192-2번지 일원과 화곡동 401-1번지 역세권 청년주택주택은 주변보다 저렴한 임대주택과 청년 관련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같이 계획됐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이 지역에 청년층 유입이 늘어나 활기 넘치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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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