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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텍이 자사의 경영진이 기술유출 혐의 등으로 수원지방검찰청으로부터 기소당했다는 소식에 급락했다.
톱텍은 30일 오전 9시44분 현재 8.74% 급락한 8560원에 거래됐다.
이 회사는 전일 "지난 9월 중순경부터 수원지방검찰청에서 당사의 합착기 설비의 중국 수출 문제와 관련해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됐다"며 "수원지방검찰청은 전일자로 언론보도자료를 통해 위 사건과 관련해 당사의 경영진을 포함한 임직원 등을 수원지방법원에 기소했다고 밝혔고 이 내용에는 배임 혐의도 포함됐다"고 공시했다.
톱텍은 30일 오전 9시44분 현재 8.74% 급락한 8560원에 거래됐다.
이 회사는 전일 "지난 9월 중순경부터 수원지방검찰청에서 당사의 합착기 설비의 중국 수출 문제와 관련해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됐다"며 "수원지방검찰청은 전일자로 언론보도자료를 통해 위 사건과 관련해 당사의 경영진을 포함한 임직원 등을 수원지방법원에 기소했다고 밝혔고 이 내용에는 배임 혐의도 포함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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