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원/달러 환율은 5일 1110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0.36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약세를 보였지만 미국 증시가 급락세를 보이며 위험회피성향이 다시 높아졌다”며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기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강화되는 만큼 원/달러 환율에는 상승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