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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이 단기적으로 외형축소가 불가피하다는 금융투자업계 분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5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000원(-3.73%) 내린 5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올 3분기까지 LG디스플레이, 삼성전자 등 대기업 향 ESS 매출은 1000억원 인식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투자가 대부분 마무리되면서 전력인프라 내 ESS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분기당 평균 200억원 감소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해외 ESS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누적 665억원 감소했고 4분기 이후 피크저감용 ESS 신규수주가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며 “대기업, 해외, 피크저감용 ESS 매출 감소로 외형 축소는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10일 오전 9시5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000원(-3.73%) 내린 5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올 3분기까지 LG디스플레이, 삼성전자 등 대기업 향 ESS 매출은 1000억원 인식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투자가 대부분 마무리되면서 전력인프라 내 ESS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분기당 평균 200억원 감소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해외 ESS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누적 665억원 감소했고 4분기 이후 피크저감용 ESS 신규수주가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며 “대기업, 해외, 피크저감용 ESS 매출 감소로 외형 축소는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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