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18일 1129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9.2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와 위험회피성향이 높아진 만큼 원/달러 환율의 하락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12월 FOMC를 앞두고 있는 만큼 원화는 특별한 방향성을 보이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