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동 아파트 121.2㎡, 신건 15억원


서울 송파구 방이동 89번지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115동 7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오륜초등학교 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22개동 5540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8년 6월 입주했다. 8층 건물 중 7층 남동향이며 121.2㎡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양재대로, 위례성대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올림픽공원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오륜초, 세륜중, 보성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올림픽공원,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5억원에서 첫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9건, 질권 8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17억4000만원에서 19억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7억6000만원에서 8억6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월1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7-7426


◆상계동 아파트 84.8㎡, 1회 유찰 2억7200만원

서울 노원구 상계동 995번지 한신아파트 5동 1202호가 경매에 나왔다. 노원초등학교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5개동 397세대 아파트단지로 1995년 10월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2층 남향이며 84.8㎡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동일로, 수락산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마들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노원초, 상계중, 청원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고 수락산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4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2억72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6건, 압류 3건, 질권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3억4000만원에서 3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서 3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월14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6-102245

◆일산동 아파트 71.1㎡, 1회 유찰 2억2400만원


경기 고양 일산서구 일산동 1046번지 후곡마을아파트 202동 1005호가 경매에 나왔다. 신촌초등학교 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8개동 608세대 아파트단지로 1995년 7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0층 남서향이며 71.1㎡의 구조로 방이 3개다.

후곡로, 경의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경의중앙선 일산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신촌초, 오마중, 주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3억2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2억24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임차권 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보증금을 전액 배당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없다.

매매는 2억8000만원에서 3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2억2000만원에서 2억4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월15일 고양지원 경매 11계다.

사건번호 18-62781

☞ 본 기사는 <머니S> 제574호(2019년 1월8~14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