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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투데이 |
10일 광주·전남 부동산정보사이트 사랑방부동산에 따르면 올해 민간아파트 공급계획은 15개 단지 1만6000여세대에 달한다. 지난해 6000여세대의 2.6배 수준이다.
일반분양 물량은 9000여세대에 이를 전망이다. 지난해에는 2000여세대가 일반분양했다.
재개발구역 사업지는 ▲남구 월산동 반도유보라 ▲동구 학동4구역 HDC현대산업개발 ▲동구 지원1구역 보광종합건설 ▲동구 계림2구역 HDC현대산업개발·SK건설 ▲북구 우산구역 GS건설·금호건설 ▲북구 중흥3구역 제일건설 등이 있다.
서구 화정동 재건축단지 염주주공아파트도 올해 일반분양한다. 포스코건설이 시공할 예정이다.
▲서구 금호동 대광로제비앙 ▲북구 신용동 힐스테이트 ▲광산구 흑석동 수완센트럴시티 등은 지역주택조합으로 진행한다.
한편 광주 아파트값은 지난해 서울 다음으로 높은 3.49%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광주 광산구는 문재인정부 출범 후 아파트값이 55% 폭등해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에 관련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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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