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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청소년, 미국 브레아시 홈스테이 참가 전 기념촬영. / 사진제공=안성시 |
본 프로그램의 참가자는 영어 인터뷰를 통해 선발된 관내 중학생 30명이다.
14일부터 31일까지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며 학습체험 및 문화체험 등을 경험하게 된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안성시를 대표하는 청소년으로 선발된 만큼 홈스테이 기간 동안 자부심을 갖고 생활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배우고 경험해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며 떠나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안성시 청소년 홈스테이사업은 안성시와 브레아시가 자매결연을 맺은 후 상호 교류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로 일곱번째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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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